아직 어린 나이이신데 치료할게 많아서 많이 속상해하셨던 환자분~
치과 오는 게 너무 무서우셔서 미루고 미루다가 큼 마음먹고 내원하셨데요.
다정한 원장님과 상냥한 간호사분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용기 내서 조금씩 치료를 하고 계신 환자분이예요.
오실 때마다 너무 감사하다고 치아보험 처리도 잘 돼서 기분이 좋으시다고 말씀해 주시는 감사한 환자분이 오늘은 맛있는 커피를 이렇게나 많이 사 오셨네요!
카페인 충전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환자분도 병원 열심히 다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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