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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니 쪽이 아프다면 사랑니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 ​ 우리가 흔히 사랑니라고 부르고 있는 어금니는 제3대구치를 말합니다. 이는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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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Aug 28, 2026
    어금니 쪽이 아프다면 사랑니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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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사랑니라고 부르고 있는 어금니는 제3대구치를 말합니다. 이는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오는 치아입니다. 대개 사춘기 이후인 17~25세 사이에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을 때이며 특히 새로 어금니가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하여 사랑니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습니다.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시기에 나온다고 하여 지치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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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가 모두 나올 경우에는 위아래턱 좌우에 한 개씩 4개가 됩니다. 다른 치아에 비해서 퇴화 현상이 있으며 위축되거나 기형인 경우도 많은데요. 약 6%의 사람에게는 사랑니가 아예 없기도 하지만 구강 내에 가지고 있거나 나오는 개수는 1개부터 4개까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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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는 정상적으로 자라나 청결하게 유치가 되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구강 내 치열의 맨 안쪽 끝에서 공간이 부족한 상태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양한 형태로 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때 사랑니와 관련된 질환으로는 충치, 치관 주위염, 맹출 장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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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병력 청취를 통한 문진과 일상적인 방법의 구강검사를 통한 시진, 촉진, 그리고 방사선 촬영을 통해서 대개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경미한 증상은 몇 개의 치아만 볼 수 있는 치근단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위치 이상이나 매복, 매몰 등 전반적인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체 치아와 턱뼈의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사진 촬영이 권장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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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 임플란트·뼈이식·상악동거상술·통합치의학 전문의 치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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