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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암 증상 미리 숙지하고 재빨리 치료하자

    ​ ​ ​ 구강암은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암과는 달리 대부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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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Sep 05, 2026
    구강암 증상 미리 숙지하고 재빨리 치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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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암은 다른 부위에 발생하는 암과는 달리 대부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 구강암 검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내원하게 되면 조기진단이 비교적 쉽습니다. 먼저 구강암의 증상으로는 입안이 헐게 되는 경우인데요. 혀나 볼 점막, 입천장, 입술 등에 발생하는 궤양은 구내염 같은 염증성 병변이 가장 많기 때문에 1~2주 정도면 심한 통증도 사라지고 궤양도 없어지게 되지만 3주 정도가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궤양은 단순한 염증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조직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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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음 입안에 하얗거나 혹은 붉은 병변이 발생한 것입니다. 구강 내 점막에 지워지지 않는 백색 병소가 있는 것을 백반증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병변은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전암 병소이거나 초기 구강암일수도 있으므로 조직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한 감별을 해야 됩니다. 또한 입안에 불그스름한 반점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도 전암 병소일 수 있기 때문에 조직 검사나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백반증이나 홍반증 등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병변으로 암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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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혀나 입안이 아픈 증상도 있는데요. 통증은 초기암에 비해 진행암에 많고 암 조직에 염증이 심할 경우 2차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세포가 입안의 신경조직을 따라 퍼지게 되면 심한 통증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 통증이 심한 것만 가지고는 구강암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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