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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 치주염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서 면밀히 알아보자면

    ​ ​ ​ 만성 치주염의 증상은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게 되고 치아가 흔들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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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Sep 09, 2026
    만성 치주염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서 면밀히 알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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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 치주염의 증상은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게 되고 치아가 흔들리기도 하며 치아가 힘이 없어 음식을 씹기 어려워집니다. 또한 잇몸이 들뜬 느낌이 날 수 있으며 구취가 심해져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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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안으로 보았을 때 잇몸이 볼록하게 고름이 차고 붉게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건드리게 되면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더불어 치아의 사이가 벌어지면서 위치의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초기에는 통증을 별로 느끼지 못하지만 질환이 상당히 진행될 경우 여러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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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 만성 치주염의 증상은 대부분 30대 후반 이후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잇몸병의 진행 과정은 치은염, 초기 치주염, 중기 치주염, 진행된 치주염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치은염은 잇몸이 붓고 붉어지면서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후 초기 치주염으로 진행되었을 때에는 잇몸이 붓고 들뜬 느낌이 나며 건드릴 때 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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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지나 중기 치주염에 이르렀을 때에는 잇몸이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사이가 뜨기 시작하며 치아가 약간씩 흔들리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기 치주염에는 잇몸이 심하게 내려가게 되고 이 사이가 벌어지며 치아가 흔들려 저작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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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질환은 스케일링을 통하여 플라그 및 치석을 제거하고 치료하여 질환을 예방하는데요. 치아와 잇몸 사이에 발생한 치주낭의 깊이를 줄이기 위해서 잇몸을 절제하기도 합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 치주낭 부분을 제거한 다음 건강한 조직이 치아에 붙을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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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 임플란트·뼈이식·상악동거상술·통합치의학 전문의 치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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