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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가 드러나지 않았을 때 발치가 가능할까

    ​ ​ ​ 사랑니가 드러나지 않은 것은 치아의 일부만 보이고 나머지는 드러나지 않았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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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Aug 15, 2026
    사랑니가 드러나지 않았을 때 발치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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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가 드러나지 않은 것은 치아의 일부만 보이고 나머지는 드러나지 않았을 경우와 치아 전체가 잇몸 안쪽에 묻혀 보이지 않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니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것은 주로 치아의 맹출에 장애가 있음을 의미하고 있으며 방사선사진을 확인할 때 사랑니가 비스듬이 경사진 형태로 누워서 구강 내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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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를 발치하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치아가 정상적인 위치에 맹출하고 평소의 위생관리로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하며 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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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잇몸뼈 속에서 완전히 묻혀 나오지 못할 경우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하에 발치를 하지 않고 주기적인 관찰을 하는 것이 보통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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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일부만 보이거나 드러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면 상황이 악화되지 않게 미리 발치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나 보이지 않는 사랑니가 뼈가 아닌 연조직 잇몸으로만 덮여 있는 경우에는 앞의 제2대구치와 사랑니 사이에 틈이 생기면서 이물질이 들어가고 안쪽으로 염증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발치하도록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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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치열 교정치료를 하는 경우 진단 결과가 드러나지 않은 사랑니가 치료 과정이나 결과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면 사랑니가 묻혀있어도 교정치료 전에 발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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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 임플란트·뼈이식·상악동거상술·통합치의학 전문의 치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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