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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 질환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 ​ 흔히 알려져있는 사랑니는 제3대구치인 어금니로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오는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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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Jul 30, 2026
    사랑니 질환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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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알려져있는 사랑니는 제3대구치인 어금니로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오는 치아입니다. 사랑니가 모두 나올 경우 위 아래턱 좌우에 한 개씩 4개가 나오며 다른 치아이 비해 퇴화 또는 위축되거나 기형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정상적으로 자라나 구강 관리가 청결히 유지가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공간이 부족한 상태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형태로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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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 질환 중에서는 우식증, 치관 주위염, 맹출 장애가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우식증은 어느 치아나 마찬가지로 위생이 불량한 상태에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사랑니는 기형인 경우가 많고 위치상 칫솔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충치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초기에는 별 다른 증상이 없기도 하지만 점점 진행될 수록 냉자극에 시린 증상이 보이고 신경조직이 있는 치수에 가까워질수록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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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관 주위염은 사랑니 주위 잇몸이나 주변 조직에 세균이 침범하게 되면서 염증을 일으킨 것을 말합니다. 맹출 중 또는 일부만 맹출 되어 잇몸조직이 치아를 부분적으로 덮고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기 쉬운데요. 불편감, 입냄새, 통증부터 시작하여 염증이 일어나 조직이 붉게 충혈되고 붓고 피가 나게 됩니다. 또한 고름이 나오고 심한 경우 입을 벌리거나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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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맹출 장애는 공간이 부족하여 정상적인 위치에 나오지 못해 비스듬히 나오거나 일부만 나오고 나머지는 뼈에 묻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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