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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과민증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면

    ​ ​ ​ 치아 과민증은 상아질 과민증, 과민 치아, 시린 치아라고도 합니다. 치아가 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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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민플란트치과
    Aug 22, 2026
    치아과민증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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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과민증은 상아질 과민증, 과민 치아, 시린 치아라고도 합니다. 치아가 병적인 상태는 아니어도 온도자극과 같은 외부 자극에 민감하여 환자가 아픔을 느끼는 증상인데요. 칫솔질이나 기계적인 자극에 시큰거리고 찬물을 마실 때 몹시 저린 느낌이 생깁니다. 그 원인은 치아 주위의 잇몸의 퇴축으로 뼈 속에 있어야 할 치아 뿌리가 밖으로 노출되어 자극에 대해 예민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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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상아질은 가느다란 관으로 되어 있으므로 자극이 신경으로 쉽게 전달되어 평상시보다 민감하게 느껴집니다. 그 밖에도 충치 제거를 위해 치아를 깎는 경우 잇몸이 좋지 않아 치근이 드러나 치근의 상아질이 노출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는데요. 또한 잇몸을 치료한 뒤에 이 증세가 나타나는 잇몸치료 때문에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게 되어 치근이 노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충치로 인하여 썩은 부분을 파내고 금속으로 충전하거나 치아를 깎아서 씌웠을 때에도 이와 같은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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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한 증상은 초기에는 환자가 찬물을 제대로 마실 수도 없을 만큼 민감하지만 찬물과 같은 자극이 사라질 경우 통증과 함께 사라져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게 됩니다. 다른 온도 자극이나 찬 바람, 치아 표면을 긁었을 때에도 심한 자극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많은 환자들이 이때 양치를 할 수 없다거나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쏘인 경우 치아가 시리고 아픈 증세를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여름철에는 찬 것을 마시기 어렵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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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르게 되면서 이러한 증상은 강도가 점점 약해지고 사라지게 되는데요. 치아의 신경 조직에서 노출된 상아질의 가는 관은 장기간에 걸쳐 칼슘과 같은 물질로 석회화해 막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지거나 계속되면 치아에 염증이 생겨 치수염 등과 같은 증세가 나타나게 되어 가만히 있어도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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